패싯 별 니치 향수 소개 - (4) Floral
2024-01-26 by OLF
4. Floral
‘패싯 별 니치 향수 소개’ 시리즈에서 네 번째로 다룰 패싯은 플로럴은 향수에 많이 사용되는 향인 만큼 ‘헤비 플로럴’과 ‘프레시 플로럴’ 두 종류로 나뉘는데요. 플로럴이 구체적으로 어떤 향인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된 게시물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OLF ARCHIVE] 향의 패싯과 패밀리 - (4) Floral
(1) 딥디크 - 도손

Top : 아프리카 오렌지꽃, 아이리스, 장미
Mid : 튜베로즈, 핑크 페퍼
Base : 머스크, 벤조인
Diptyque의 창립자 중 한 명인 Yves Coueslant의 추억이 담긴 향수이기도 합니다. 바닷 바람의 산뜻함과 자스민과 튜베로즈의 향이 달콤하고 상쾌한 향을 가졌습니다.
(2) 톰포드 - 자스민 루즈

Top : 시나몬, 진저, 베르가못, 카다멈, 페퍼, 만다린 오렌지
Middle : 자스민, 일랑일랑, 네롤리, 양골담초, 클라리세이지
Base : 앰버, 바닐라, 우디, 레더, 랍다넘
관능적이고 풍부한 매운 꽃 향기를 가졌습니다. 재스민의 노트는 에로틱하고 퇴폐를 드러냅니다. 스파이시한 향신료가 예상 밖으로 풍부하게 혼합된 향수입니다.
(3) 프레데릭말 - 카날 플라워

Top : 베르가못, 멜론, 유칼립투스
Middle : 일랑일랑, 자스민, 튜베로즈, 살리실레이트
Base : 튜베로즈 앱솔루트, 오렌지 블라썸 앱솔루트, 코코넛, 머스크
금지된 쾌락의 상징으로, 신선하고 하얀 꽃무늬 얼굴 뒤에 열정적이고 관능적인 성격을 숨기고 있는 튜베로즈의 향을 담은 향수입니다. 튜베로즈는 매혹적인 화려함으로 감각을 사로잡습니다.
(4) 펜할리곤스 - 릴리 오브 더 벨리

Top : 제라늄, 아말피 레몬, 베르가못
Middle : 은방울꽃, 일랑일랑, 자스민, 장미
Base : 오크모스, 샌달우드
은방울꽃의 아침 이슬처럼 신선함과 베르가못과 샌달우드의 향이 어우러집니다. 시트러스와 베르가못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터치로 시작되어 크리미한 화이트 꽃의 매혹적인 향기로 마음을 가득 채웁니다.
(5) 힐리 - 라망디에르

Note : 그린, 아몬드, 장미, 자스민, 하이신스
하이신스의 수분감 가득한 신선함과 싱그러운 꽃들의 향이 느껴집니다.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를 가진 향수입니다.
(6) 아무아쥬 - 아너우먼

Top : 페퍼, 루밥, 고수
Middle : 자스민, 튜바로즈, 가드니아, 은방울꽃, 카네이션
Base : 베티버, 앰버, 프랑킨센스, 레더, 오포파낙스
톡 쏘는 루밥과 블랙 페퍼의 한 방울로 즙이 터지는 고수풀이 관능적인 흰색 꽃다발을 연상시킵니다. 투명한 은방울꽃, 마약 같은 재스민, 크리미한 튜베로즈의 향을 담은 향수입니다.
(7) 더 디퍼런트 컴퍼니 - 자스민 드 뉘

Top : 스타아니스, 만다린, 베르가못
Middle : 시나몬, 자스민, 카다멈
Base : 앰버, 샌달우드, 패츌리
샌달우드와 재스민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향입니다. 재스민향이 사라질 쯤 카다멈과 앰버향이 달콤하고 관능적으로 남습니다.
(8) 라티잔 퍼퓨머 - 세비야 아 로브

Top : 페티그레인, 올리브 블러썸
Middle : 오렌지 블러썸, 비즈왁스, 라벤더, 타바코, 자스민
Base : 벤조인, 프랑킨센스
알데히드와 라벤더가 일깨우는 그린과 스파이시한 노트로 시작됩니다. 강렬한 플로럴 하트는 오렌지 블라썸, 자스민, 비즈왁스의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앰버 베이스는 벤조인과 향의 향뿐만 아니라 건초를 연상시키는 향이 나는 라벤더인 세비야 루이세이리 라벤더의 향을 드러냅니다.
앞으로도 OLF ARCHIVE에서 연재될 '패싯 별 니치 향수 소개' 시리즈를 통해, 향을 통해 나다운 모습을 찾아가는 여정이 더욱 즐거워지기를 바랍니다.
패싯 별 니치 향수 소개 - (4) Floral
2024-01-26 by OLF
4. Floral
‘패싯 별 니치 향수 소개’ 시리즈에서 네 번째로 다룰 패싯은 플로럴은 향수에 많이 사용되는 향인 만큼 ‘헤비 플로럴’과 ‘프레시 플로럴’ 두 종류로 나뉘는데요. 플로럴이 구체적으로 어떤 향인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된 게시물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OLF ARCHIVE] 향의 패싯과 패밀리 - (4) Floral
(1) 딥디크 - 도손
Top : 아프리카 오렌지꽃, 아이리스, 장미
Mid : 튜베로즈, 핑크 페퍼
Base : 머스크, 벤조인
Diptyque의 창립자 중 한 명인 Yves Coueslant의 추억이 담긴 향수이기도 합니다. 바닷 바람의 산뜻함과 자스민과 튜베로즈의 향이 달콤하고 상쾌한 향을 가졌습니다.
(2) 톰포드 - 자스민 루즈
Top : 시나몬, 진저, 베르가못, 카다멈, 페퍼, 만다린 오렌지
Middle : 자스민, 일랑일랑, 네롤리, 양골담초, 클라리세이지
Base : 앰버, 바닐라, 우디, 레더, 랍다넘
관능적이고 풍부한 매운 꽃 향기를 가졌습니다. 재스민의 노트는 에로틱하고 퇴폐를 드러냅니다. 스파이시한 향신료가 예상 밖으로 풍부하게 혼합된 향수입니다.
(3) 프레데릭말 - 카날 플라워
Top : 베르가못, 멜론, 유칼립투스
Middle : 일랑일랑, 자스민, 튜베로즈, 살리실레이트
Base : 튜베로즈 앱솔루트, 오렌지 블라썸 앱솔루트, 코코넛, 머스크
금지된 쾌락의 상징으로, 신선하고 하얀 꽃무늬 얼굴 뒤에 열정적이고 관능적인 성격을 숨기고 있는 튜베로즈의 향을 담은 향수입니다. 튜베로즈는 매혹적인 화려함으로 감각을 사로잡습니다.
(4) 펜할리곤스 - 릴리 오브 더 벨리
Top : 제라늄, 아말피 레몬, 베르가못
Middle : 은방울꽃, 일랑일랑, 자스민, 장미
Base : 오크모스, 샌달우드
은방울꽃의 아침 이슬처럼 신선함과 베르가못과 샌달우드의 향이 어우러집니다. 시트러스와 베르가못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터치로 시작되어 크리미한 화이트 꽃의 매혹적인 향기로 마음을 가득 채웁니다.
(5) 힐리 - 라망디에르
Note : 그린, 아몬드, 장미, 자스민, 하이신스
하이신스의 수분감 가득한 신선함과 싱그러운 꽃들의 향이 느껴집니다.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를 가진 향수입니다.
(6) 아무아쥬 - 아너우먼
Top : 페퍼, 루밥, 고수
Middle : 자스민, 튜바로즈, 가드니아, 은방울꽃, 카네이션
Base : 베티버, 앰버, 프랑킨센스, 레더, 오포파낙스
톡 쏘는 루밥과 블랙 페퍼의 한 방울로 즙이 터지는 고수풀이 관능적인 흰색 꽃다발을 연상시킵니다. 투명한 은방울꽃, 마약 같은 재스민, 크리미한 튜베로즈의 향을 담은 향수입니다.
(7) 더 디퍼런트 컴퍼니 - 자스민 드 뉘
Top : 스타아니스, 만다린, 베르가못
Middle : 시나몬, 자스민, 카다멈
Base : 앰버, 샌달우드, 패츌리
샌달우드와 재스민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향입니다. 재스민향이 사라질 쯤 카다멈과 앰버향이 달콤하고 관능적으로 남습니다.
(8) 라티잔 퍼퓨머 - 세비야 아 로브
Top : 페티그레인, 올리브 블러썸
Middle : 오렌지 블러썸, 비즈왁스, 라벤더, 타바코, 자스민
Base : 벤조인, 프랑킨센스
알데히드와 라벤더가 일깨우는 그린과 스파이시한 노트로 시작됩니다. 강렬한 플로럴 하트는 오렌지 블라썸, 자스민, 비즈왁스의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앰버 베이스는 벤조인과 향의 향뿐만 아니라 건초를 연상시키는 향이 나는 라벤더인 세비야 루이세이리 라벤더의 향을 드러냅니다.
앞으로도 OLF ARCHIVE에서 연재될 '패싯 별 니치 향수 소개' 시리즈를 통해, 향을 통해 나다운 모습을 찾아가는 여정이 더욱 즐거워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