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싯 별 니치 향수 소개 - (8) Aldehyde
2024-02-02 by OLF
8. Aldehyde
‘패싯 별 니치 향수 소개’ 시리즈에서 여덟 번째로 다룰 패싯은 알데하이드입니다. 알데하이드는 탄소-산소 간 이중결합 한 부분의 끝에 수소가 붙어서 된 유기 화합물을 통칭하는데요, 알데하이드가 구체적으로 어떤 향인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된 게시물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OLF ARCHIVE] 향의 패싯과 패밀리 - (8) Aldehyde
(1) 세르주르텐 - 센느 드 베르

Note : 알데하이드, 시트러스, 머스크, 캐쉬미란, 아로마 향신료
레몬의 시트러스 향과 민트는 신선한 바람처럼 상쾌함을 선사하고 캐시미어의 부드러움과 화이트 머스크의 포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펜할리곤스 - 배이욜리아

Top : 레몬그라스, 만다린, 탄제린
Middle : 카다멈, 블랙페퍼, 네롤리, 라벤더
Base : 시더우드, 샌달우드, 머스크, 모스, 패츌리, 앰버
상쾌하고 상쾌한 레몬그라스, 만다린, 귤의 현란한 탑 노트와 함께 열리고 카다멈, 흑후추, 네롤리, 라벤더의 따뜻한 마음으로 이동합니다. 감각적이고 남성적인 향기는 현대적이고 세련된 신사를 위한 향입니다.
(3) 르라보 - 알데하이드 44

Note : 알데하이드, 머스크, 암브레트, 수선화, 네롤리, 바닐라, 우디, 자스민, 튜베로즈
첫 만남엔 수선화, 재스민, 튜베로즈 앱솔루트의 웅장한 플로럴 향이 풍성하게 감싸안아 주지만 헤어질 땐 머스크와 은근한 바닐라로 잔잔한 여운을 남깁니다.
(4) 바이레도 - 블랑쉬

Top : 알데하이드, 장미
Middle : 바이올렛, 작약
Base : 머스크, 샌달우드
투명하고 순수한, 새하얀 이미지가 떠오르는 향입니다. 깨끗한 빨래같은 섬유유연제의 부드러운 향을 가졌으며 달콤하고 은은한 잔향이 남습니다.
(5) 꼼데가르송 - 2

Top: 알데하이드, 안젤리카, 차향, 만다린 오렌지, 마테
Middle : 잉크, 목련, 육두구, 인디언 베이, 고수, 캐러웨이, 시나몬
Base : 인센스, 패츌리, 시더, 베티버, 앰버, 라브다넘
은은한 플로럴 향과 시원한 알데히드, 오렌지가 잉크와 만나 미묘한 향의 조화가 이루어진 향수입니다. 끝으로 날카롭고 동양적인 향으로 마무리되는 유니섹스 향수입니다.
(6) 힐리 - 카디날

Top : 블랙페퍼. 린넨, 베이로즈
Middle : 몰약, 프랑스 라브다넘, 프랑킨센스
Base : 앰버, 패츌리, 베티버
몰약과 락로즈 랍다넘의 향이 만들어낸 향기로 향긋하고 뽀얀느낌의 향을 연상시킵니다. 신선하고 순수한 공기는 리넨 노트로 표현됩니다. 앰버그리스, 파출리, 베티버의 조합은 신비주의와 우아함을 선사합니다.
(7) 에따 리브르 도랑쥬 - 세크리션즈 매그니퍽스

Top : 만다린, 솔트, 알데하이드
Middle : 블러드 어코드, 밀크. 아드레날린 어코드
Base : 샌달우드, 아이리스, 오포파낙스
인간의 분비물을 표현하여 만든 향수입니다. 모든 감각에 말을 걸기 위해 고안되어 관능적이고 감각적이며 약간의 염분이 느껴집니다.
(8) 프레데릭 말 - 윈 플레르 드 까시
Top : Rose
Middle : Cassie, Mimosa absolute
Base : Sandalwood, Vanilla
시트러스와 베르가못으로 시작되며 밝은 느낌은 아니지만 대신 시큼하고 약간 톡 쏘는 향을 가졌습니다. 이끼 낀 그린 향이 매우 직접적이며 날카롭고 조금 지나면 그린은 좀 더 건초처럼 건조해지고 우디해집니다.
앞으로도 OLF ARCHIVE에서 연재될 '패싯 별 니치 향수 소개' 시리즈를 통해, 향을 통해 나다운 모습을 찾아가는 여정이 더욱 즐거워지기를 바랍니다.
패싯 별 니치 향수 소개 - (8) Aldehyde
2024-02-02 by OLF
8. Aldehyde
‘패싯 별 니치 향수 소개’ 시리즈에서 여덟 번째로 다룰 패싯은 알데하이드입니다. 알데하이드는 탄소-산소 간 이중결합 한 부분의 끝에 수소가 붙어서 된 유기 화합물을 통칭하는데요, 알데하이드가 구체적으로 어떤 향인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된 게시물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OLF ARCHIVE] 향의 패싯과 패밀리 - (8) Aldehyde
(1) 세르주르텐 - 센느 드 베르
Note : 알데하이드, 시트러스, 머스크, 캐쉬미란, 아로마 향신료
레몬의 시트러스 향과 민트는 신선한 바람처럼 상쾌함을 선사하고 캐시미어의 부드러움과 화이트 머스크의 포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펜할리곤스 - 배이욜리아
Top : 레몬그라스, 만다린, 탄제린
Middle : 카다멈, 블랙페퍼, 네롤리, 라벤더
Base : 시더우드, 샌달우드, 머스크, 모스, 패츌리, 앰버
상쾌하고 상쾌한 레몬그라스, 만다린, 귤의 현란한 탑 노트와 함께 열리고 카다멈, 흑후추, 네롤리, 라벤더의 따뜻한 마음으로 이동합니다. 감각적이고 남성적인 향기는 현대적이고 세련된 신사를 위한 향입니다.
(3) 르라보 - 알데하이드 44
Note : 알데하이드, 머스크, 암브레트, 수선화, 네롤리, 바닐라, 우디, 자스민, 튜베로즈
첫 만남엔 수선화, 재스민, 튜베로즈 앱솔루트의 웅장한 플로럴 향이 풍성하게 감싸안아 주지만 헤어질 땐 머스크와 은근한 바닐라로 잔잔한 여운을 남깁니다.
(4) 바이레도 - 블랑쉬
Top : 알데하이드, 장미
Middle : 바이올렛, 작약
Base : 머스크, 샌달우드
투명하고 순수한, 새하얀 이미지가 떠오르는 향입니다. 깨끗한 빨래같은 섬유유연제의 부드러운 향을 가졌으며 달콤하고 은은한 잔향이 남습니다.
(5) 꼼데가르송 - 2
Top: 알데하이드, 안젤리카, 차향, 만다린 오렌지, 마테
Middle : 잉크, 목련, 육두구, 인디언 베이, 고수, 캐러웨이, 시나몬
Base : 인센스, 패츌리, 시더, 베티버, 앰버, 라브다넘
은은한 플로럴 향과 시원한 알데히드, 오렌지가 잉크와 만나 미묘한 향의 조화가 이루어진 향수입니다. 끝으로 날카롭고 동양적인 향으로 마무리되는 유니섹스 향수입니다.
(6) 힐리 - 카디날
Top : 블랙페퍼. 린넨, 베이로즈
Middle : 몰약, 프랑스 라브다넘, 프랑킨센스
Base : 앰버, 패츌리, 베티버
몰약과 락로즈 랍다넘의 향이 만들어낸 향기로 향긋하고 뽀얀느낌의 향을 연상시킵니다. 신선하고 순수한 공기는 리넨 노트로 표현됩니다. 앰버그리스, 파출리, 베티버의 조합은 신비주의와 우아함을 선사합니다.
(7) 에따 리브르 도랑쥬 - 세크리션즈 매그니퍽스
Top : 만다린, 솔트, 알데하이드
Middle : 블러드 어코드, 밀크. 아드레날린 어코드
Base : 샌달우드, 아이리스, 오포파낙스
인간의 분비물을 표현하여 만든 향수입니다. 모든 감각에 말을 걸기 위해 고안되어 관능적이고 감각적이며 약간의 염분이 느껴집니다.
(8) 프레데릭 말 - 윈 플레르 드 까시
Top : Rose
Middle : Cassie, Mimosa absolute
Base : Sandalwood, Vanilla
시트러스와 베르가못으로 시작되며 밝은 느낌은 아니지만 대신 시큼하고 약간 톡 쏘는 향을 가졌습니다. 이끼 낀 그린 향이 매우 직접적이며 날카롭고 조금 지나면 그린은 좀 더 건초처럼 건조해지고 우디해집니다.
앞으로도 OLF ARCHIVE에서 연재될 '패싯 별 니치 향수 소개' 시리즈를 통해, 향을 통해 나다운 모습을 찾아가는 여정이 더욱 즐거워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