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싯 별 니치 향수 소개 - (11) Leather
2024-02-07 by OLF
11. Leather
‘패싯 별 니치 향수 소개’ 시리즈에서 열한 번째로 다룰 패싯은 레더입니다. 레더는 말 그대로 '가죽 향'을 의미 하는데요. 고대에서부터 사용이 된 역사가 깊은 패싯입니다. 레더가 구체적으로 어떤 향인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된 게시물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OLF ARCHIVE] 향의 패싯과 패밀리 - (11) Leather
(1) 퍼퓸 드 엠파이어 - 퀴르 오토몽

Top : 아이리스, 라브다넘, 이집트 자스민
Mid : 레더, 톨루발삼, 벤조인, 때죽나무
Base : 인센스, 바닐라, 통카빈
아이리스를 함유한 따뜻하고 풍성하며 편안한 가죽 향을 가졌습니다. 고운 파우더가 부드럽게 문지르는 듯하며 나무 수지 같은 살짝 톡 쏘는 향이 더해집니다. 매혹적이고 엣지있는 매력을 가진 향수입니다.
(2) 킬리안 - 퓨어 오우드

Top : 샤프란
Middle : 침향나무, 코파이바 발삼
Base : 사이프리올, 과이악 우드
오일자체의 색상이 어둡고 복합적인 향을 갖고 있으며 따뜻하고 나무향이 나면서도 동시에 동물적인 느낌이 강한 오우드 오일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향수입니다. 모던하면서도 우아함이 있는 향을 가졌습니다.
(3) 카너 바르셀로나 - 퀴르 오 드 퍼퓸

Top : 커민, 샤프란
Middle : 바이올렛, 오스트레일리아 샌달 우드, 텍사스 시더우드, 인도네시아 패츌리
Base : 베네수엘라 통카빈. 시스터스, 오우드, 인도 나가르모타. 드라이 앰버, 레더
샤프란의 스파이시함이 고귀한 숲의 따뜻함과 혼합하여 더 깊고, 더 오래, 더 멀리 유혹합니다. 그 중심에는 나가르모타의 흙향과 수지향이 있고 드라이 앰버 향은 매혹적인 레더 향과 감각적으로 합쳐져 강력하고 매혹적인 신비로움을 드러냅니다.
(4) 꼼데가르송 - CDG

Top : 알데하이드, 샤프란, 레더
Middle : 라일락, 때죽나무, 머스크, 산사나무
Base : 산업용 접착제, 갈색 스카치 테이프
꼼데가르송 브랜드명 외에 이름이 없는 향수 중 두 번째 향수였습니다. 산사나무와 라일락과 같은 꽃무늬가 매우 두드러지며 독특하게도 갈색 스카치 테이프, 접착제, 알데히드 노트로 구성되는 매력적인 향수입니다.
(5) 메종 프란시스 커정 - 오우드 메종

Note : 샤프란, 엘레미, 오우드, 패츌리, 시더
바이올렛 어코드의 기교로 전달되며 불가리아의 로즈 에센스와 터키의 로즈 앱솔루트 에센스에 어우러져 풍부한 바닐라 앰버 어코드로 혼합됩니다. 마치 풍성한 원단처럼 피부에 은은하게 착용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6) 올팩티브 스튜디오 - 옴브레 인디고

Top : 페티그레인 비가라드, 튜베로즈, 샤프란, 자두
Middle : 베티버, 파피루스, 레더, 안센스
Base : 벤조인 수지, 앰버, 머스크
관능적이고 스모키한 향을 가진 향수입니다. 우드와 스모크 수지의 블렌드는 사프란을 곁들인 튜베로즈의 빛나는 풍요로움을 드러내며 파피루스, 인센스, 벤조인의 소용돌이 속으로 녹아듭니다.
(7) 르라보 - 패츌리24

Top : 패츌리
Middle : 자작나무, 때죽나무
Base : 바닐라
자작나무의 스모키한 가죽 향이 처음 몇 초를 완전히 지배하며 이 향수를 매우 독창적이고 개성 넘치게 만듭니다. 곧이어 바닐라 향이 다가와 평화롭고, 부드럽고, 센슈얼하게 이 야성적인 향을 감싸주는 매력적인 향수입니다.
앞으로도 OLF ARCHIVE에서 연재될 '패싯 별 니치 향수 소개' 시리즈를 통해, 향을 통해 나다운 모습을 찾아가는 여정이 더욱 즐거워지기를 바랍니다.
패싯 별 니치 향수 소개 - (11) Leather
2024-02-07 by OLF
11. Leather
‘패싯 별 니치 향수 소개’ 시리즈에서 열한 번째로 다룰 패싯은 레더입니다. 레더는 말 그대로 '가죽 향'을 의미 하는데요. 고대에서부터 사용이 된 역사가 깊은 패싯입니다. 레더가 구체적으로 어떤 향인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된 게시물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OLF ARCHIVE] 향의 패싯과 패밀리 - (11) Leather
(1) 퍼퓸 드 엠파이어 - 퀴르 오토몽
Top : 아이리스, 라브다넘, 이집트 자스민
Mid : 레더, 톨루발삼, 벤조인, 때죽나무
Base : 인센스, 바닐라, 통카빈
아이리스를 함유한 따뜻하고 풍성하며 편안한 가죽 향을 가졌습니다. 고운 파우더가 부드럽게 문지르는 듯하며 나무 수지 같은 살짝 톡 쏘는 향이 더해집니다. 매혹적이고 엣지있는 매력을 가진 향수입니다.
(2) 킬리안 - 퓨어 오우드
Top : 샤프란
Middle : 침향나무, 코파이바 발삼
Base : 사이프리올, 과이악 우드
오일자체의 색상이 어둡고 복합적인 향을 갖고 있으며 따뜻하고 나무향이 나면서도 동시에 동물적인 느낌이 강한 오우드 오일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향수입니다. 모던하면서도 우아함이 있는 향을 가졌습니다.
(3) 카너 바르셀로나 - 퀴르 오 드 퍼퓸
Top : 커민, 샤프란
Middle : 바이올렛, 오스트레일리아 샌달 우드, 텍사스 시더우드, 인도네시아 패츌리
Base : 베네수엘라 통카빈. 시스터스, 오우드, 인도 나가르모타. 드라이 앰버, 레더
샤프란의 스파이시함이 고귀한 숲의 따뜻함과 혼합하여 더 깊고, 더 오래, 더 멀리 유혹합니다. 그 중심에는 나가르모타의 흙향과 수지향이 있고 드라이 앰버 향은 매혹적인 레더 향과 감각적으로 합쳐져 강력하고 매혹적인 신비로움을 드러냅니다.
(4) 꼼데가르송 - CDG
Top : 알데하이드, 샤프란, 레더
Middle : 라일락, 때죽나무, 머스크, 산사나무
Base : 산업용 접착제, 갈색 스카치 테이프
꼼데가르송 브랜드명 외에 이름이 없는 향수 중 두 번째 향수였습니다. 산사나무와 라일락과 같은 꽃무늬가 매우 두드러지며 독특하게도 갈색 스카치 테이프, 접착제, 알데히드 노트로 구성되는 매력적인 향수입니다.
(5) 메종 프란시스 커정 - 오우드 메종
Note : 샤프란, 엘레미, 오우드, 패츌리, 시더
바이올렛 어코드의 기교로 전달되며 불가리아의 로즈 에센스와 터키의 로즈 앱솔루트 에센스에 어우러져 풍부한 바닐라 앰버 어코드로 혼합됩니다. 마치 풍성한 원단처럼 피부에 은은하게 착용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6) 올팩티브 스튜디오 - 옴브레 인디고
Top : 페티그레인 비가라드, 튜베로즈, 샤프란, 자두
Middle : 베티버, 파피루스, 레더, 안센스
Base : 벤조인 수지, 앰버, 머스크
관능적이고 스모키한 향을 가진 향수입니다. 우드와 스모크 수지의 블렌드는 사프란을 곁들인 튜베로즈의 빛나는 풍요로움을 드러내며 파피루스, 인센스, 벤조인의 소용돌이 속으로 녹아듭니다.
(7) 르라보 - 패츌리24
Top : 패츌리
Middle : 자작나무, 때죽나무
Base : 바닐라
자작나무의 스모키한 가죽 향이 처음 몇 초를 완전히 지배하며 이 향수를 매우 독창적이고 개성 넘치게 만듭니다. 곧이어 바닐라 향이 다가와 평화롭고, 부드럽고, 센슈얼하게 이 야성적인 향을 감싸주는 매력적인 향수입니다.
앞으로도 OLF ARCHIVE에서 연재될 '패싯 별 니치 향수 소개' 시리즈를 통해, 향을 통해 나다운 모습을 찾아가는 여정이 더욱 즐거워지기를 바랍니다.